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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청취다방Hub’에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시작하다

가을밤 문화지원 프로그램 ‘하마터면 못 볼 뻔’, 그 첫 회 ‘오페라 미식회’

지난 9월 17일 문을 연, 고양시 청년공간 ‘청취다방’에서 다채로운 강의가 시작된다. 새롭게 열리는 강의는 ‘문화가 있는 삶 ‘하마터면 못 볼 뻔’’ 이라는 주제 아래, 영화, 오페라 등 다양한 예술과 문화를 조금은 색다른 시각으로 접근해보는 교양 프로그램이다.

10월 10일 오후 7시 청취다방Hub에서 ‘오페라 미식회 : 쉽게 즐기는 오페라의 다섯 가지 맛’이라는 오페라 감상법 강의가 시작된다. 다소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오페라 장르에 대한 청년들의 거부감을 없애고, 숨겨진 오페라의 매력을 함께 찾아보는 내용의 강의다. 유명 오페라 작품 감상에 더해, 오페라에 관련된 토막 상식과 직관 시의 다양한 팁과 같은 실용적인 정보도 전해들을 수 있다. 강의는 국립 오페라단 동호회 합창단과 도쿄 마루노우치 합창단 단원으로 활동했던 ‘윤진’이 맡는다.

강의들을 통해, 고양시 ‘청취다방’은 단순한 취업 지원과 관련정보 제공에 머무르지 않고, 문화 교양강의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고양시 청년들의 문화생활과 여가, 소통의 장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삶에 활력을 넣고 자신을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며,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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