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르신들 더위에 삼계탕 드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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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통영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지난 6일, 새통영새마을금고(이사장 김원기)에서는 직원 및 새마을금고 여성자원봉사대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북신경로당에서북신경로당과 땅골경로당 어르신 80여명을 모시고 삼계탕을 대접하는 중식 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중식 봉사활동에는 무더위를 이겨낼 보신용 삼계탕과 떡, 과일, 다과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대접하였으며, 더위를 식혀 줄 선풍기도 2대 기증하였다. 봉사대원들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물으며 담소를 나누는 등 어르신들과 한때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삼계탕을 드신 어르신들은 “보신을 하고 나니 힘이 나서 올 여름 무더위는 거뜬히 넘기겠노라” 약속하시며 흐뭇해 하셨다.
새통영새마을금고는 관내 금융기관으로서, 경로당 중식 봉사활동과 함께 어려운 세대 밑반찬 제공을 하고 있으며, 특히 해마다 경로위안잔치 후원과 설․추석 명절을 기하여서는 불우 이웃돕기 성품도 지속적으로 기탁해오는 등 지역사회 복지를 위한 사회적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를 주최한 새통영새마을금고 김원기 이사장은 “서민금융의 든든한 이웃으로서 지역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둘러보며 지역사회 발전에 더 많은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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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통영시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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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통영시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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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7-12 15:1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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