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거제시 옥포2동, 복지허브화 추진에 앞장서

- 우리 곁의 든든한 복지안전망, 옥포2동 맞춤형 복지팀이 함께 합니다.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맞춤형 복지팀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거제시는 지난 7월 1일 자 조직개편에서 면·동 복지허브화 시범지역으로 옥포2동을 선정하여 맞춤형 복지팀을 신설하였다.


신설된 옥포2동 맞춤형 복지팀은 거제시에서 유일하게 복지전담 공무원 4명이 배치되어 옥포2동을 비롯한 이웃 옥포1동과 아주동에 걸쳐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각종 복지 서비스 연계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경제적 문제와 더불어 각종 어려움에서 헤쳐 나갈 힘이 부족한 취약가정에는 직접 찾아가 다양한 방법으로 현장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안판호 옥포2동장은 “지역의 복지자원인 옥포종합사회복지관, 드림스타트센터, 청소년문화의 집 등과 활발한 연계망을 구축하고, 또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인적자원을 활용하여 빈곤으로 인하여 세상과 단절된 동민이 없는 복지도시 조성에 맞춤형복지팀이 그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