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딸기 선진지역 밀양시 딸기재배농가와 육묘단지, 고성군 육묘생산시설을 방문하여 통영농업대학(딸기) 현장교육 진행모습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관내 딸기농가 현장교육(6.17)에 이어 지난 5일 8시 30분부터 18시 30분까지 교육생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딸기 선진지역인 밀양시 딸기재배농가와 육묘단지, 고성군 육묘생산시설을 방문하여 통영농업대학(딸기)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인의 억대 부농 육성을 위하여 통영농업대학 딸기반(입학생 44명) 과정을 올해 5.26 ~ 9.27까지 총 23강 104시간의 교육과정을 운영 중에 있다. 농업대학 딸기반의 이번 현장교육은 교육생의 현장학습을 통해 실무능력 배양을 목적으로 최근 새로 개발된 제자리 육묘 선진기술을 벤치마킹하여 우리시 딸기재배농업인의 육묘기술 및 시설 향상을 위한 실무형 현장교육으로 추진되었다.
이번 현장 교육에는 딸기육묘의 새로운 기술을 보급하고 있는 신현구 강사를 초빙하여 현장교육 전 일정을 딸기반교육생들과 딸기육묘 방식, 육묘 상 관리, 육묘시설 환경제어시설 등 딸기육묘에 관한 제반사항을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 하였으며, 우리시 지역 딸기재배 농가의 제자리 육묘시설 설치 신규농가들에게는 제자리 육묘 전문농업인 장현식 농가의 시설설치 육묘관리 수범사례는 농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딸기농업의 발전을 위한 딸기반 과정에서 다루어야 할 딸기생리장해, 딸기육묘기술, 주요 품종별 특성, 딸기 병해충 등 교육과정을 성실히 수행하여 우리시 딸기농업을 한 차원 높이는 교육이 되도록 딸기반 교육생과 농업기술센터와의 협력관계를 더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향후 현장교육, 선진지 견학 등을 통해 이론의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는 내실 있는 농업인대학 운영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 딸기 선진지역 밀양시 딸기재배농가와 육묘단지, 고성군 육묘생산시설을 방문하여 통영농업대학(딸기) 현장교육 진행모습 |
-
글쓴날 : [2016-07-12 09:36:41.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