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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농업기술센터, 제3회 경상남도 행복마을콘테스트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분야 동부면 우승

(사진=거제시청 제공)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거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옥경도)는 ‘제3회 경상남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읍면분야(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에서 동부면이 우승했다고 5일 밝혔다. 행복마을 콘테스트란 주민의 자율적인 마을개발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상하는 것으로 콘테스트를 통해 자기성찰과 더불어 자율·창의력·협동심 고취는 물론, 마을의 소득·문화·경관·환경 등 개선을 유도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콘테스트는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장평가를 통과한 마을과 시·군이 참가해 마을발전 계획 및 성과를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거제시는 이번 대회에서 6개 부문 중 문화ㆍ복지 분야에는 거제면 서상마을이,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 읍ㆍ면 분야에는 동부면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 읍ㆍ면 분야에서 우승한 동부면은 오는 8월 31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펼쳐지는 ‘제3회 전국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 경상남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 최우수 분야에 선정된 동부면(면장 공봉은)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 중인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을 2014년에 도입하여 환경개선을 통한 깨끗하고 아름다운 동부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노력을 다해 왔다.


아울러 시는 이번 평가 결과로 경상남도로부터 오는 2018년도 신규 사업 평가 정책협조도 부분 가점을 획득했으며, 오는 8월에 있을 전국 행복마을 콘테스트에 입상을 할 경우 정부포상,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과 연계한 인센티브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윤명원 농업정책과장은 “지역의 미래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지역리더를 양성하고, 농촌마을 복지 실현과 6차 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마을 공동체 확립과 활성화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마을의 역량별 단계적 개발을 비롯한 현장포럼, 리더교육, blue city farm vilige사업 등을 통해 지역 개발 사업과 지역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관계공무원 및 마을리더의 유기적인 협력과 소통으로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 선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거제시청 제공)
(사진=거제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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