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채로운 행사로 세대간, 이웃간 정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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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거제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제8회 고현동민의 날’ 행사가 지난 2일, 내빈과 지역주민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제시체육관에서 개최됐다.
고현동발전협의회(회장 옥성종)가 주최하고 고현동(동장 박병한) 주민센터, 고현동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 기념식에서 김재선(99세) 어르신이 장수기념패를 받았다.
이어진 화합행사에서 명랑운동회와 태권도 공연, 프로 섹소폰 공연, 지역가수 공연 등 축하공연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부대행사로는 어린이를 위한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가훈 써주기, 전투식량 시식회 등을 준비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해 즐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옥성종 동민의 날 대회장(고현동발전협의회장)은 “오늘 행사가 동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된 만큼 더욱더 발전하는 고현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병한 명예 대회장(고현동장)은 “고현동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것은 모든 동민들이 하나가 되어 자기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앞으로도 변함없는 열정과 지역애로 깨끗하고 질서정연한 아름다운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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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거제시청 제공) |
■ 행사장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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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거제시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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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7-11 16:37: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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