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도봉구, 공중화장실 19개소에 여성 안심벨 설치 완료

비상상황 발생 시 안심벨 누르면 사이렌 소리와 함께 외부 비상등 점등
화장실 내부 여성 안심벨
[미디어타임즈 = 서오석 기자]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여성범죄 예방을 위해 공중화장실 19개소에 여성 안심벨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최근 강남역 공중화장실 살인사건 등 여성 대상 범죄발생 이후 누구나 범죄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주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여성 이용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추진됐다. 설치대상은 창동역, 방학사거리, 우이천, 도봉산 입구 공중화장실 등 구에서 관리하고 있는 모든 공중화장실이다. 비상상황에서 여성 이용자가 화장실 내 안심벨을 누르면 약 1분간 강력한 사이렌 소리와 함께 화장실 외부에 설치된 비상등이 점등되는 시스템이다. 구는 재건축 추진 중인 뱃골어린이공원 공중화장실을 비롯해 향후 신설하는 공중화장실에 여성 안심벨을 설치하고 지속적으로 유지관리를 실시해 범죄 심리를 위축, 범죄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여성 안심벨 설치로 여성들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