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대 통영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참배 및 기관방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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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대 통영시의회가후반기 원구성을 마치고 지난 1일 통영충렬사 및 충혼탑 참배 행사를 첫 공식 일정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제7대 통영시의회(후반기 의장 유정철)에서는 지난달 30일, 후반기 원구성을 마치고 지난 1일 통영충렬사 및 충혼탑 참배 행사를 첫 공식 일정으로 하여 4일에는 관내 주요기관 7곳을 방문하는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참배 행사에는 유정철 의장을 비롯하여 문성덕 부의장, 배윤주 기획총무위원장, 황수배 산업건설위원장, 전병일 의회운영위원장이 참석하였으며, 장맛비에도 불구하고 후반기 의정 운영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과 결연한 의지로 통영충렬사 및 충혼탑을 찾아 헌화 및 참배하고, 후반기 의정을 모범적으로 이끌어 나가자는 다짐과 함께 지역발전과 시민을 위하여 희생을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배에 이어 4일에는 통영경찰서 등 관내 주요기관 7곳을 차례로 방문하여 제7대 통영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구성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소통과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자 하였으며, 기관별 현안사항 청취 및 의견 교환으로 소통하고 사랑받는 의회로서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추진함과 동시에 시민 복리 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에 함께 힘 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유정철 의장은 “민의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여 민생의 고충 해결에 앞장 설 것이고, 원활한 의정 운영을 위하여 동료 의원과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데에도 각별히 노력할 것이며, 바람직하고 성숙한 의회로서 이상적인 의회상을 재정립하여 시민에게 사랑받는 당당한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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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대 통영시의회가후반기 원구성을 마치고 지난 1일 통영충렬사 및 충혼탑 참배 행사를 첫 공식 일정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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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7-05 20:16: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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