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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통영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예담수산 정재진 대표는 지난 4일, 통영시청 시장실을 방문하여 지역학생들을 위해 써 달라며 인재육성기금 일백만원을 기탁했다.
예담수산 정재진 대표는 ‘스티로폼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부표’를 이용하여 ‘도전 K-스타트업’ 경남지역 대표로 선정 되었으며, 양식에 필수적인 스티로폼 부표가 바다환경을 오염시키고 인체에 유해한 현상을 미치는 것에 고민하다 스티로폼을 사용하지 않는 부표를 개발하게 되었다.
향후 미래창조과학부, 중소기업청, 교육부, 국방부가 공동 주최하는 ‘도전 K-스타트업 2016’에 경남 대표로 참여할 것이다.
김동진 통영시장은 이 자리에서 통영의 교육발전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정성으로 보내주신 기탁금이 우리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는데 소중하게 쓰이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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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7-05 20:1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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