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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파랑새우체통에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담아요

아동의 손으로 직접 꾸민 우체통으로 아동의 의견 수렴

인천 동구의 아동전용 의견함, ‘파랑새우체통’이 동구 아동의 구상안을 토대로 실제 우체통에 아동이 직접 밑그림을 그리고 색을 입혀가며 아동의 숨결이 묻어나는 우체통으로 드디어 완성됐다.

파랑새 우체통은 아이들의 소중한 의견을 담는 만큼 제작단계부터 아동 디자인 선호조사를 실시했으며, 이후 설치장소 물색 및 관계기관의 협의, 파랑새우체통 조성활동을 위해 아동을 모집했다.

이후 동구청 3층 테라스 공간에서 지난 20일부터 5일간 동구 아동의 구상안을 토대로 실제 우체통에 아동이 직접 밑그림을 그리고 색을 입혀가며 아동의 숨결이 묻어나는 아동전용 의견함 ‘파랑새우체통’을 완성시켰다.

특히 이번 작업은 구상교실, 제소작업, 색칠까지 아동의 손으로 직접 꾸며져 더욱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렇게 탄생한 동구 ‘파랑새우체통’은 인터넷 접근이 용이하지 않은 아동도 손쉽게 자신의 목소리를 표현할 수 있도록 관내 3개소에 설치되며, 구는 접수된 의견들을 모아서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아이들의 창의적인 생각과 색감 표현에 감탄하며 많은 아이들이 파랑새우체통을 이용해서 희망과 꿈이 가득한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동구로 발돋움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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