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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봉담읍, 지역회의서 ‘문화복지종합행정타운 건립’ 건의


[산수화 기자단=미디어타임즈] 화성시 봉담읍은 26일 오후 7시 기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6일 기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동부1권역 화성시민 지역회의' 모습. ⓒ미디어타임즈
봉담의 오랜 주민 숙원사업인 ‘문화복지종합행정타운 건립’을 건의했다.

이날 지역회의는 화산동 김동양 지역위원의 사회로 진행됐다. 동부1권역에는 봉담읍, 화산동, 기배동, 정남면 등 4개 읍면동이 속한다. 서철모 시장이 안건 논의 과정을 경청했다.

봉담읍을 대표해 김수일 지역위원이 ‘문화복지종합행정타운 건립’을 안건으로 제안했다.

김 지역위원은 ▲봉담읍 위치 및 현황 ▲봉담 행정복지센터 위치 및 현황 ▲동부1권역 현황 비교 ▲문화복지종합행정타운 건립의 필요성 및 장점 ▲문화복지종합행정타운 위치 및 예상 조감도 ▲주민 제안 도입 시설안 등의 순으로 설명했다.

‘문화복지종합행정타운 건립의 필요성’에 대해 ▲현재 봉담 인구 7만5천명에서 2025년 15만명 증가 예상 ▲동부1권역 중 가장 인구가 밀집한 지역이나 기반시설 부족 ▲복합문화시설 수요가 급증했으나 인구수에 비해 문화시설 등 턱없이 부족 ▲엘리베이터 등이 없어 몸이 불편한 장애인은 사용 불가능 ▲행정복지센터 정밀안전진단 등급은 D등급(철거 전 단계로 위험) 등을 꼽았다.

‘문화복지종합행정타운 건립의 장점’에 대해선 ▲지상 공원화로 쾌적 ▲인근 도서관, 호수공원, 국민체육센터 등을 연계한 문화, 체육 벨트 구현 ▲만성적인 주차문제 해결 ▲상권 활성화 ▲행정 및 문화활동 편리 ▲문화공간 확보로 다양한 문화활동 접근 가능 ▲주변 경관 정비 등을 내세웠다.

김 지역위원은 ‘문화복지종합행정타운 건립’ 위치에 대해 “지금 행정복지센터는 위치적으로 모든 시설이 이용할 수 있는 중심에 있다. 교통이 편리하고 주변에 편의시설이 있어 한 번에 이동이 가능하다”며 “농업기술센터 이전시 3000평 이상의 부지 확보로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고 말했다.

김 지역위원은 ‘주민들이 바라는 도입 시설’로 ▲주민자치위원실 ▲청소노동자쉼터 ▲노노카페 ▲다문화근로자센터 ▲민간기동순찰대 등 각 단체 사무실 ▲정보화 교육장 ▲회의실 ▲체력단련장 등을 제안하며, “문화복지종합행정타운 건립은 봉담의 오랜 주민 숙원사업이다. 꼭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이날 지역회의에서 건의된 안건은 다음달 지역회의에서 서철모 시장과 함께 논의될 예정이다.

  *이 기사는 산수화 기자단 공동취재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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