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공기업 5개 기관 선정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기상청이 주최하고 한국기상산업기술원에서 주관하는 2019 기상기후산업 박람회에서‘날씨경영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번 인증 평가에서, 날씨와 재난안전 및 친환경 경영부문을 접목한 전략체계 구축으로 미세먼지 문제 및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제고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과 재난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한 바를 인정받았다.
장덕일 이사장은“날씨정보의 지속적 활용과 관리를 통하여 효율적인 경영, 안전한 시설 운영으로 고객 여러분의 만족과 안전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날씨경영 우수기업이란 기업경영의 전 과정에 걸쳐 기상정보를 활용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기상재해로부터 안전성을 획득한 기업을 대상으로 기상청장이 선정하며, 금년도 우수기업은 전국 36개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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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9-26 17:14: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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