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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노후 경유차량·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노후 경유차·건설기계 매연저감장치 부착에 25억9000천만원 지원

익산시가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노후 경유차와 건설기계의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노후 경유차와 건설기계 매연저감장치 부착을 위해 사업비 25억90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와 2005년 이전에 제작된 건설기계로 26일 기준 2년 이상 연속하여 익산시에 등록되어 있고 지방세 체납 등이 없는 차량이다.

지원금액은 부착장치 유형에 따라 차등 지원하며 자부담은 10%이다.

또한 시는 건설기계 엔진교체를 위해 사업비 4억40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Tier-1 이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굴삭기이며 지원금액은 부착장치 유형에 따라 차등 지원하고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된다.

특히 시는 엔진교체 참여 제작사 및 익산시 중기정비업체와 정비대행계약을 체결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감사업을 희망하는 차량 소유주는 장치 제작사에 부착 가능여부를 사전 확인 후 신청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매연저감장치 부착사업과 엔진교체 사업을 통해 미세먼지를 줄이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추진해 청정하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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