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양주시, 아프리카 돼지열병 대응을 위한 전직원 특별교육실시


양주시는 26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전직원 특별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현재 ASF의 차단을 위해 거점소독시설 3개소, 이동통제초소 6개소, 농가초소 41개소 등 50개 초소를 설치해 24시간 인력을 투입, 출입 차량과 인원 등에 대한 철저한 통제와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서는 현재 ASF 발생현황과 진행상황 전달과 함께 차단방역 초소 근무 시 근무요령과 기본수칙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이어, ASF의 질병특징, 임상증상 등 ASF 바로알기와 시민 홍보사항 등에 대해서도 병행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교육과 관련해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양돈 산업에 엄청난 피해를 발생시키는 무서운 질병으로 선제적 차단방역이 가장 중요하다”며 “전 직원은 각 초소별 근무요령을 숙지하고 차단 방역에 모든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 시장은 ASF 확산방지에 협조를 구하는 담화문을 시 홈페이지와 각 마을회관 등에 게시하는 등 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차단방역에 불편하더라도 양돈농가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