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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2차 지속 가능한 통영 관광 포럼 개최

(사진=통영시청)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지난 1일, 세자트라숲에서 “2016 올해의 관광도시, 제2차 지속가능한 통영관광포럼”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2016 올해의 관광도시』지역민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해양소년단 경남남부연맹과 통영시지속가능발전재단이 주관하여 『2016 올해의 관광도시』 지정을 계기로 그 간 시민들의 문제의식을 모아 통영관광문화의 실천적인 변화을 이끌어 내고 새로운 관광콘텐츠 개발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한 관광문화의 인식을 같이 하여 통영다움을 지키면서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섬팸투어 추진위원 및 올해의 관광도시 교육생, 일반 시민들뿐만 아니라 통영RCE로 2주간 RCE 협력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한 호즈 시드니 대학생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웨스트 시드니 RCE 대학 관광과 이안놀즈 교수의 혹스베리 하비스트 지역의 농촌지역 개발 생태관광 우수사례를 청취하고, 2015년 12월 1차 포럼시 제시된 통영관광의 문제점에 대해 구체적인 실천방안에 대해 4개(쓰레기 문제, 교통문제, 친절서비스, 시민의 행복 향상) 주제로 분반 토론을 실시했다.


이 날 참여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실천방안 제시와 호주 시드니 대학생들이 통영을 둘러보고 외국인의 입장에서 본 통영관광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좋았던 점을 발표하여 글러벌 문화관광을 추진하는 통영시 관광정책을 펼치는데 도움이 되리라 판단된다.


지속가능한 통영 관광포럼은 8~9월 이날 토론된 기관별 실천방안을 구체화 하여 10월 최종 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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