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자유총연맹 동구지회는 26일, 송림로터리에서 자유총연맹 동구지회 회원들과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재해 안전강화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화재나 장마, 태풍 등으로 정전이 발생한 경우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랜턴을 배부했으며, 주민들에게 재난재해 발생시 국민행동 요령 등을 홍보하며 평소 우리 주변의 재난위험요인을 철저히 하는 등 안전강화에 다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철수 지회장은 “9월 만해도 태풍 링링과 타파 등 많은 태풍이 지나갔으며, 해수면의 높은 온도로 10월에도 태풍이 북상할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며, “재난재해는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우리 주변의 크고 작은 위험요인들을 사전에 철저히 점검해 살기 좋은 안전도시를 만드는데 다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유총연맹 동구지회는 6·25 전쟁음식 체험 행사,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아동·청소년·여성 등 사회적 약자 보호캠페인, 재난재해 안전강화를 위한 캠페인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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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9-26 11:26: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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