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 부평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부평6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지역 내 홀몸 노인을 위한 밑반찬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과 부평6동 주민자치위원회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반찬을 만들어 지역 내 저소득 노인 80명에게 전달하는 등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사랑 봉사를 실천했다.
서정옥 부평6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반찬으로 이웃사랑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자긍심을 갖고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더불어 사는 행복한 동네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봉연 부평6동 행정복지센터장은 “부녀회 회원들이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어 정말 고맙다”며 “행사에 후원을 아끼지 않는 인천성모병원 관계자분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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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9-25 15:18: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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