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관련 문화예술 행사·상징물·경관 등 대상 … 내달 15일까지 접수

제1회 구로구 전국 사진공모전이 개최된다.
구로구는 “구로구의 발전상을 널리 알리고 사진 예술의 저변도 확대하기 위해 사진 공모전을 마련한다”고 25일 밝혔다.
구로구가 주최하고 구로문화원, 한국사진작가협회 구로구지부가 주관한다.
공모 대상은 구로구 관련 문화예술행사, 상징물, 경관 자유작 디지털 파일을 이용한 창작사진 등이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1인당 4점 이내로 출품 가능하다.
공모 참여를 원하는 이는 내달 15일까지 구로문화원을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위원회는 작품성, 독창성, 시사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 가작 5명, 장려상 5명, 입선 50명 등 66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11월 15일 발표한다. 시상금은 금상 20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50만원, 가작 20만원, 장려상 10만원이다.
시상식은 25일 구루지갤러리에서 열리며 장려상 이상 작품 16점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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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9-25 12:56: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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