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거제일운초, 제10회 교육장배 건강줄넘기대회 우승

(사진=거제교육지원청 제공)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거제 일운초등학교(교장 김순도)는 지난 24일, 열린 제10회 교육장배 초중학생 건강줄넘기대회에서 여자부 종합 우승, 남자부 종합 2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시내에 비해 작은 규모의 학교지만 많은 땀을 흘린 학생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이룰 수 있었다.


남자부 여자부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 대회는 긴 줄 8자 마라톤, 긴 줄 4도약, 긴 줄 뛰어들어 함께 뛰기 3종목의 성적을 종합하여 순위를 가리는 대회로써 모두 단체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어 많은 연습이 필요한 대회이다. 여자팀은 긴 줄 8자 마라톤에서 3위, 긴 줄 4도약 2위, 긴 줄 뛰어들어 함께 뛰기 4위의 성적을 거두어 종합 우승을 이루었고, 남자팀은 긴 줄 8자 마라톤에서 5위, 긴 줄 4도약 2위, 긴 줄 뛰어들어 함께 뛰기 3위의 성적을 거두어 중곡초에 이어 종합 2위를 차지하였다.


40명의 학생들이 수개월간 매일 연습한 결과로서 노력에 대한 성취감을 얻을 수 있었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한다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 또한 얻을 수 있는 대회였다. 앞으로 학생들의 앞날에 이번 대회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래본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