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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범수 아나운서와 권민호 거제시장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거제시 나부터 다함께 시민운동본부(본부장 박행용)에서는 지난 27일 오후 2시부터 거제시 청소년 수련관 대강당에서 기초질서, 친절 ‧ 예절, 희망 ‧ 나눔 등 3대 중점과제 추진을 통한 시민의식 변화를 도모하는 ‘동감 ‧ 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토크 콘서트에는 KBS 아나운서로 활동하였던 손범수 아나운서와 경남 MBC 라디오 ‘FM 아침의 행진’을 진행하고 있는 김재영 씨, 거제대학교 이헌 교수가 게스트로 참석하였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거제시 소년소녀합창단(단장 이형예)의 공연으로 시작되었으며, ‘거제를 말하다’라는 코너 에서는 권민호 거제시장을 게스트로 초청해 시민의식 변화와 현재의 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 시민들의 협조 등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어서, 진행된 토크쇼는 손범수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김재영 씨와 거제대학교 이헌 교수, 6명의 시민 패널이 참여하여 불법 주정‧차와 불법쓰레기 투기, 요식업 종사자의 친절 응대에 대한 문제, 부모의 시민의식이 자녀의 교육에 미치는 영향 등 각각의 주제에 대한 우리시의 현황과 문제점, 개선방향에 대한 다양하고 진솔한 이야기들이 이어졌다.
이번 토크콘서트를 주최한 박행용 본부장은 ‘시민과의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 면서 ‘토크콘서트의 제목처럼 우리 시민들이 동감하고 공감하여 시민의식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우리 거제가 좀 더 살기 좋은 건강한 도시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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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범수 아나운서와 권민호 거제시장 |
■ 토크콘서트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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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범수 아나운서와 권민호 거제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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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6-30 10:06: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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