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에는 갯바위 안전 119구조협력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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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거제소방서가 남부면 여차해수욕장에서 한국낚시어선협회 거제지회와 합동으로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하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거제소방서(서장 김용식)가 지난 27일, 남부면 여차해수욕장에서 한국낚시어선협회 거제지회(회장 김종인)와 합동으로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지난 10일 한국낚시어선협회 거제지회와 해상 및 도서지역의 신속한 구조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거제소방서는 이날, 소방대원 29명과 협회 회원 17명이 참가한 가운데 선박을 이용한 인명구조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수상인명구조법, 선박에서 인명구조요령, 심폐소생술 등을 교육했다.
한국낚시어선협회 거제지회의 119구조협력선 36대는 갯바위 등 해상출동곤란지역에서 119와 함께 협력하여 구조활동을 펼치게 된다.
거제소방서는 119구조협력선에 지정된 선박에 대해 연 2회 정기교육을 실시하여 다양한 인명구조능력을 배양토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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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6-30 10: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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