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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이상배 송산면 지역회의 위원이 남양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9월‘서부2권역 화성시민 지역회의'에서 사업 제안을 설명하고 있다. ⓒ미디어타임즈 |
[산수화 기자단=미디어타임즈] 화성시 송산면은 24일 저녁 남양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서부2권역 화성시민 지역회의’에서‘화성 청소년의 놀이를 통한 교육혁신'을 건의했다.
이날 지역회의는 남양읍 이순영 지역위원의 사회로 진행됐다. 서부2권역에는 남양읍, 매송면, 비봉면, 송산면, 마도면, 서신면, 새솔동 등 7개 읍면동이 속한다. 서철모 시장이 안건 논의 과정을 경청했다.
송산면을 대표해 이상배 지역위원이 ‘화성 청소년의 놀이를 통한 교육혁신’을 안건으로 제안했다.
이 지역위원은 ‘디지털 시대의 학교 공교육체계의 상실과 우울 사회’를 거론하며, “학교공간을 교육놀이 공간을 재생하자. 문화농업, 문화농촌을 청소년의 놀터로 재발견하자”고 호소했다.
이 지역위원은 실현 방안으로 ▲학습과 놀이 통합학습공간 조성 진행사업(에산:연 100~500억원) ▲문화농업 보급 및 지원사업(예산: 연 100~200억원) 등을 제시했다.
이 안건은 반대하는 지역위원들이 거의 없어, 무난하게 정식 안건으로 채택됐다.
이날 지역회의에서 건의한 안건은 다음달 지역회의에서 서철모 화성시장과 함께 논의될 예정이다.
*이 기사는 산수화 기자단 공동취재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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