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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재난취약가구에 안전복지 컨설팅

- 정부3.0 시민 맞춤형 안전복지서비스 제공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거제시(시장 권민호)는 최근 조선경기 불황과 농어촌지역의 연이은 화재발생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 대하여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권민호 시장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재난취약가구 안전복지서비스 사업을 펼쳤다


지난 23일 ~ 24일까지 이틀간 한국전기안전공사, 거제소방서, 주부민방위기동대와 합동으로 주거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연초면 천곡, 이남, 하송마을 252세대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전기시설 안전점검과 전 세대 단독 경보형 감지기 설치 및 소화기 보급, 소화기 사용법 실습과 마을주변 정화활동 등 정부3.0 시민 맞춤형 안전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들에 큰 호응을 얻었다.


거제시는 연중 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재난취약가구 안전복지서비스를 신청 받아 하반기에도 도서, 농어촌 마을을 대상으로 안전취약가구 200여 세대를 선정해 맞춤형 안전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재난취약가구 안전복지서비스 사업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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