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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자리하도록 도와

21일 열린 중구사회복지박람회에서 청소년상담전화1388 홍보 및 다양한 체험활동 실시

선선한 바람과 함께 가을 초입에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하여 인천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인천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중구사회복지박람회 행사에서 부스를 운영했다.

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중구사회복지박람회에 올해로 여섯 번째 참여로 중구청소년지원센터와 연계하여 함께 홍보부스를 운영하였는데 이곳에서 센터 이용방법과 청소년상담전화1388에 대한 홍보를 진행했다.

부스에서는 홍보 이외에도 간단한 체험으로 한 사람이 눈을 가리면 다른 사람이 도착지점까지 안내해주는 ‘달팽이 미로 찾기’ 게임을 통해 서로 신뢰하고 경청하는 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체험도 진행했다.

다른 체험으로는 풍선에 요즘 쌓인 스트레스를 적어 터트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했고, 공부에 지친 많은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날려버린다는 기대를 안고 줄을 지어 참여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아동청소년, 여성, 다문화, 장애인, 어르신’으로 상징하는 나무에 물을 주는 매직트리 퍼포먼스를 통해 중구의 다양한 계층이 서로 어우러져 인천 중구의 행복과 발전을 소망하는 장을 마련했고, 청소년 대표로 광성고 이제빈군이 참여하여 “배움과 성장으로,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행복한 중구”가 되기를 희망한다는 내용을 전달했다.

박정아 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어울리며 지역의 일원으로서 함께하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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