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글로벌 기업 취업콘서트’성황리에 마쳐

인천 중구가 지난 21일 청년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개최한 ‘글로벌 기업과 함께하는 취업콘서트’가 성황리에 마쳤다.
IBM, NIKE, AMORE PACIFIC 등 5개 기업이 참여한 이번 취업콘서트는 글로벌 기업의 입사나 해외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을 지원하기 위해서 취업특강 및 면접특강, 취업 패널토론, 조별 그룹멘토링, 공개 모의면접 등으로 구성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총 3부에 걸쳐 5시간 동안 진행했다.
1부에서는, IBM 및 NIKE 현직자가 글로벌 인재를 주제로 강의를 펼쳤으며, 이어 AMORE PACIFIC 등을 포함한 5명의 멘토들이 멘티의 질문에 답변하는 패널토론을 진행했다.
조별 그룹멘토링으로 구성된 2부에서는 기업별로 나눠 소규모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마지막 3부에서는 면접특강 및 공개모의면접을 통해 글로벌 기업의 면접 노하우 정보는 물론 모의면접 및 평가를 실시했다으로써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홍인성 구청장은 “미래의 주역인 이 시대의 청년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기업에 대한 취업 정보를 공유하고, 해외 취업을 결정하는 작은 디딤돌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019-09-24 11:56:48.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