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 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과 21일 문학동 삼호공원, 용현3동 비룡쉼터에서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문학동 적십자회와 미추홀구여성자원활동센터, 일반자원봉사자 150여명이 참여해 조리, 배식, 설거지, 뒷정리 등을 직접하며 노인 500여명에게 점심 한끼를 대접했다.
윤계림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사랑의 밥차 활동에 참여해준 여러 자원봉사단체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한 끼 식사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보람된다”고 말했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IBK기업은행 후원과 기업, 단체, 주민들 자원봉사로 매년 지역 소외계층과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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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9-24 11:2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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