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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남동구협의회, 제19기 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


국민의 통일역량을 결집해 통일시대를 준비해 나가는‘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남동구협의회’가 지난 23일 오전 11시 남동구청 소강당에서 제19기 출범식 및 2019년 제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제19기를 이끌어 갈 정찬주 회장과 자문위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출범식은 정찬주 회장의 개회인사로 시작됐다.

정찬주 회장은“이번 19기 민주평통은 사상 처음으로 여성 자문위원 40%, 청년 자문위원 30%의 비율로 구성됐다”며 “바로 이 자리에 계신 자문위원님들께서 이러한 지역 조직의 변화를 책임지고 이끌어 가주셔야 한다”고 당부했다.

대행기관장인 이강호구청장은 의장인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자문위원님들에게 일일이 임명장을 전수하며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통령 직속의 통일자문기구로 지난 1981년 6월5일 첫 출범했다.

이후 국민참여형 통일기구로‘신한반도 시대 기반 구축’을 제19기 활동목표로 설정하고, 제19기 출범을 알리는 출범식을 비롯해 각종 평화통일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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