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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소래포구어시장 불공정 거래행위 현장 지도점검 실시


남동구가 소래포구축제를 앞두고 가격 과다인상 등 불공정 거래 단속에 나섰다.

24일 남동구에 따르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제19회 소래포구축제를 맞이해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 거래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현장 지도점검을 지난 23일 소래포구어시장에서 실시했다.

최근 전어 가격이 급상승하는 등 수산물 가격의 오름세가 심상치 않은 상황에서 소래포구축제를 전후해 소래포구어시장 수산물 가격의 과다인상에 따른 소비자 피해가 발생될 것을 우려하는 구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서다.

구는 현장 지도점검과 병행해 소래포구어시장 점포주들이 가격 과다인상 억제와 가격표시제 준수, 담합행위 금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독려했다.

상인회에서도 자체 점검반을 운영해 지속적인 관리를 하도록 요청했다.

그동안 소래포구어시장은 바가지요금이 심하다는 오명을 써왔기 때문에 이를 탈피하기 위해선 구청의 단속뿐 아니라 점포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뒷받침돼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구 생활경제과 관계자는 “점포주들의 자발적인 공정거래질서 확립 노력을 통해 소래포구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임으로써, 소래포구어시장의 이미지 상승과 함께 성공적인 소래포구축제 개최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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