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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6기 양기대 광명시장 취임 2주년 성과 밝혀!

양기대 광명시장 사진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광명시는 28일 민선 6기 양기대 광명시장 취임 2주년 성과에 대해 상세하게 밝혔다.
■ 양기대 광명시장, 꼼꼼한 민생현장 행보로 창조행정 이끌었다.
- 광명동굴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발돋움, 라스코 동굴벽화전 문화민주화에 기여


- KTX광명역, 유라시아대륙철도 출발역(교통·물류 중심)으로 조성


- 광명시 촘촘한 복지안전망 대한민국 복지의 이정표를 만들다


- 문화벨트 조성하고 교육혁신도시 위상 고양


- 상생과 지역균형 발전, 생활만족도 높였다


- 지자체 최고의 영예인 제8회 다산목민대상 수상, NEXT경기 창조오디션 1등(상금100억원) 등 대내외적 최우수평가


상전벽해(桑田碧海)라는 말이 있다. ‘몰라볼 정도로 발전했다’는 뜻의 이 사자성어가 광명시의 발전상과 변화된 위상을 상징하는 말이 되었다.


지난 6.4 지방선거 당시 61.1%의 압도적 지지로 경기도내 기초단체장 최고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한 양기대 광명시장은 취임 2년 광명의 놀랄만한 역동적인 변화를 이끌어 가며 안전, 복지, 경제, 문화, 교육 등 모든 분야에서 1등도시의 위상을 확립하고 통일시대에 대비한 광명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몇 해 전만해도 관광불모지였던 광명시는 ‘광명동굴’ 유료화 개장 이후 150만 가까운 관광객 방문하고 있으며 2만여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도 방문했다. 광명시의 관광객 수는 2010년 3천 명으로 경기도 시·군 전체에서 최하위인 31위였으나 2015년 4월 광명동굴 유료화 개장 이후 경기도 31개 시·군 중 7위를 기록했다.


광명동굴을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도약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5개월간 아시아 최초로 개최하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프랑스 라스코동굴벽화 국제순회 광명동굴전’은 문화소외계층의 문화격차 해소를 위한 전국도서벽지 청소년 초청사업으로 문화민주화에 기여하고 있다.


KTX광명역세권은 경제 활성화를 주도하고 있다. 코스트코·이케아·롯데프리미엄아울렛이 개장 후 이용객이 2000만 명을 돌파하면서 KTX광명역세권이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쇼핑·유통의 중심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것이다.


KTX광명역세권은 현재 923명의 광명시민이 일하고 있으며, 연간 100억 원 이상의 세수입을 창출하는 것은 물론 전통시장 중소상인과의 상생협약을 통한 동반성장의 롤 모델이 되고 있다.


광명시는 KTX광명역을 통일에 대비한 대한민국의 교통·물류 거점역 및 유라시아대륙철도의 출발역으로 만들기 위해 중국 단둥시, 훈춘시와 경제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KTX광명역이 교통·물류 거점역 및 출발역이 되기 위한 미래 발전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KTX광명역 역사내에는 서울역과 서울 삼성동에 이어 전국 세번째 도심공항터미널이 내년 말 완공을 앞두고 있어 인천국제공항에서의 출국 수속과 수화물 처리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양기대 시장은 고용안정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역동적인 지역경제 구축에 주력하면서 더 따뜻한 복지 광명을 만들어 시민들의 체감행복지수를 높여가고 있다.


특히 ‘광명일자리창조허브센터를 개관하고 청년, 노인, 여성 일자리를 포함해 6000여 개의 공공일자리 창출에 주력하고 있으며 전국적 모델이 되고 있는 광명시의 ‘복지동제도’를 더욱 강화해 동주민센터가 복지, 보건, 고용, 법률 상담의 중심이 되며 민간의 참여와 봉사를 더욱 활성화시키고 있다.


아이와 맘편한 광명시를 만들기 위한 양기대 시장의 노력은 2015년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시립생명숲 어린이집 등 보육타운을 건립하고 올해 전국최초로 아이와 맘편한 도시 운영 조례를 제정하여 시민이 마음 편하게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도록 임신부터 출산, 보육, 교육, 일자리, 주거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초·중·고 46개교의 32.6%인 15개교가 혁신학교로 선정돼 교육혁신도시의 위상을 확인한 광명시는 지속적으로 혁신학교를 확대하고, 200억 원 이상의 예산을 들여 학생들의 창의력을 키워내는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개관한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는 광명동굴에 이어 6개월여 만에 12만 명 이상(1년간 26만5천여명)이 찾아오는 광명시의 새로운 관광코스가 되고 있다.


전국 공직자와 청소년들의 청렴인성교육의 산실로 거듭나고 있는 오리서원, 충현박물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기형도문학관과 무형문화재전수관의 착공을 시작으로 청백리정신과 인문학,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문화벨트를 조성하여 명실상부한 문화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대한민국 상생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양기대 시장은 그동안 대형 유통기업과 중소상인 간의 상생협력을 실행하는 협력체계를 만들어 시행하고 있으며 상생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광명동 구도심권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사업의 일환으로 광명전통시장 주차타워를 완공하고(2016년 8월 착공 2017년 2월 준공예정) 가구문화의 거리와 패션문화의 거리에 공영주차장을 설립했다.


광명사거리역에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 등 편의시설과 함께 주민쉼터를 설치해 신·구도심의 균형발전을 도모하며, 뉴타운·특별관리지역의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해 나가고 있다.


이같은 외형적 발전과 더불어 광명시는 지자체 최고 영예인 제8회 다산목민대상 수상, NEXT경기 창조오디션 1등(상금100억원),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3년 연속 수상, 고용노동부 선정 일자리 부문 3연 연속 ‘우수’에, 정부와 시민단체로부터 3년 연속 복지정책 ‘최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를 내어 명실상부 ‘살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 문화 예술 관광을 융합한 광명동굴 ‘세계로 비상’
- 세계문화유산 프랑스 라스코 동굴벽화 아시아 최초 광명동굴전 개최


- 전국 도서벽지 청소년 라스코동굴벽화전 초청사업 문화격차 해소로 문화민주화에 기여


- 폐자원을 예술로 바꾸는 전국 최초 <업사이클아트센터> 광명동굴에 이어 전국에서 주목


문화 예술 관광을 융합해 대표적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는 광명동굴은 지난해 4월 3일 유료화 재개장 이후 1년 동안 130만명이(6.19.까지 142만 6천여 명) 넘는 관광객이 다녀갔다. 외국인 단체 관광객도 공식 집계를 시작한 지난해 8월 이후 8개월만에 2만명을 돌파했다.


광명동굴의 성공적 운영으로 시는 54억원이 넘는 세외수입을 올렸고 200개가 넘는 일자리도 창출했다.


또한 광명동굴에서 판매한 국산와인은 한해 평균 4만여 병 매출액 7억 5천만 원으로 지역농가 소득향상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올해 광명동굴에서는 세계문화 유산인 라스코 동굴벽화 광명동굴전이 아시아 최초로 4월 16일부터 5개월간 전시에 들어갔다.


라스코동굴벽화와 광명동굴의 역사적 만남은 프랑스와 한국의 문화 교류를 넘어 세계문화교류의 이정표가 되고 있다.


또한, 전국도서벽지 지역의 문화소외 청소년들을 라스코동굴벽화 광명동굴전에 초청해 문화 향유기회를 주는 초청사업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광명시가 함께 모금운동에 나서 3억 이상의 모금을 통해 올 8월까지 1,600여명(2000명 기사, 시장님 3000명 언급)의 청소년을 초청할 예정이다. 이 초청 사업은 문화민주화 실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광명시가 폐자원을 예술작품으로 바꾸는 업사이클(재생) 거점으로 지난 6월 광명동굴 아래 자원회수시설에 문을 연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가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개관 6개월여 만에 12만 명 (개관 1년만에 26만 5천여 명)이상이 찾아오는 광명시의 새로운 관광코스가 되고 있으며 폐자원을 활용한 예술작품 전시와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2000여 명(4667명)이 넘는 시민이 참여했다.
■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심, ‘KTX광명역세권’
- KTX광명역, 대한민국 교통·물류 거점역 및 유라시아대륙철도의 출발역 육성


- KTX광명역세권 영상미디어·한류문화 중심지로 부상’


- ‘대형 종합병원’과 ‘의료복합클러스터’ 추진에도 박차


KTX광명역세권에 영상미디어와 제2의 한류열풍을 일으킬 ‘광명미디어아트밸리’가 올해 착공할 예정이며 KTX광명역세권과 소하동에 들어설 ‘대형 종합병원’과 ‘의료복합클러스터’ 추진에도 박차를 가해 시민의 오랜 숙원을 해결해가기로 했다.


광명시는 KTX광명역세권의 개발로 3500여 명의 일자리 창출, 연 500억 원 이상의 시 세수 증대와 3조 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향후 100년간 광명의 미래를 이끌 원동력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통일시대를 대비해 KTX광명역을 대한민국 교통·물류 거점역 및 유라시아대륙철도의 출발역으로 만들기 위한 구상을 마치고 중국 단둥시, 훈춘시와 올해 경제교류우호협력을 위한 의향서를 체결하고 실천적 행동에 돌입한 상태다. 또한 KTX광명역 역사 내에는 서울역과 서울 삼성동에 이어 전국 세번째 도심공항터미널이 내년 말 완공을 앞두고 있어 인천국제공항에서의 출국 수속과 수화물 처리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취업, 창업의 요람 광명시
- 시민 일자리 만드는 일자리 창조 허브센터 건립


- 청년 첨단기술 직업훈련장 스마트인력개발센터 개관, 청년고용인턴제 실시


- 여성비전센터를 통한 취업 창업 사후지원 강화


- 4050 원스톱 취업상담 전담 창구 운영 등 중장년 일자리 창출 총력


청년 창업 지원, 취업 알선, 직업훈련 등 광명시민 일자리 원스톱 종합 서비스를 담당할 ‘일자리 창조 허브센터’를 작년 9월 개관했다. 청년 취업과 창업, 사회적경제 지원, 취업 알선, 직업능력 개발 교육,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광명시민을 위한 일자리사업을 총괄하는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청년을 위한 첨단 IT 직업훈련장인 ‘스마트인력개발센터’를 작년 3월 7일(2016년 3월) 개관하고 첨단기술 분야의 직업교육훈련장, 청년 창업 실습장, 일자리 상담창구를 설치해 첨단 고부가가치 직종의 전문 인력을 양성해 관련 기업에 취업을 연계하고, 청년들이 취업과 창업에 성공하도록 컨설팅과 현장체험 훈련을 제공하고 있다.


또, 광명시 청년고용 기업인턴제를 통해 2018년까지 3년간 총 24명의 청년이 24개 기업에 취업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작년 9월 광명시 일자리창조허브센터 안에 문을 연 청년창업지원센터가 입주 11개팀 중 4개팀이 중앙정부로부터 수상하는 등 청년 창업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여성비전센터는 여성회관의 평생교육 인프라와 여성새일센터의 취업 지원 전문성을 연계해 직업훈련교육을 확대하고 직업훈련교육이 곧바로 취업이나 창업과 연결될 수 있도록 교육 수료생에게 전담인력을 배치해 사후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중장년 구직자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40~50대 중장년 구직자를 위해 원스톱 취업전담창구를 운영에(해) 맞춤형 일자리를 찾아주고 있다.
■ 광명시, 촘촘한 복지안전망 복지도시 이정표 세웠다.
- 복지정책 업그레이드 복지안전망 6단계로 확대, 통장, 복지위원 등 1088명 가가호호 살펴


-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복지동(洞), 현장 중심 복지 서비스 대폭 강화


- 장애인 가족지원센터 개소로 장애인과 가족 삶의 질 확대


전국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는 광명시 복지동은 복지동장, 사회복지사, 방문간호사가 하루 2가정(3가정) 이상 방문상담을 진행 복지대상자를 발굴하고 있으며 시는 기존의 1단계 맞춤형 급여제도, 2단계 긴급복지 지원, 3단계 무한돌봄사업, 4단계 광명희망나기, 시립푸드뱅크·마켓 등 연계, 5단계 복지동 사업으로 이루어진 복지안전망에 6단계로 동별 봉사단체의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추가해 한층 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했다.


광명희망나기운동은 지난해 52억 원(17억 원) 모아 법적보호를 받지 못하는 어려운 시민을 지원했고 기업·단체·개인에게 식품과 생활용품을 기부받아 나눠주는 시립 광명푸드뱅크·마켓 ‘행복바구니’ 1, 2호점을 운영해 지난해만 24억 원(13억 원) 상당의 물품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하고 있다.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광명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작년 8월(9월) 개소해 장애인 가족 지원 전문상담과 사례 관리, 가족 역량 강화사업, 지역사회 연계사업 등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 구도심 지역환경 개선, 지역균형발전과 주민 생활만족도 높였다
- 철산역 승강편의 시설 완공, 광명동 구도심 지원사업 확대


- 광명시 대형기업과 중소상인 상생협력 가구문화의 거리 공영주차장조성, 슈퍼마켓협동조합 공동물류센터 건립으로 열매 맺어


철산역을 이용하는 시민의 편의를 위해 4번 출입구에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철산역을 이용하는 장애인·노약자·임신부 등 교통약자는 물론 인근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크게 개선됐다.


또 광명사거리역 인근 국민은행 부지 매입을 완료하고 광명사거리역에 에스컬레이터·엘리베이터를 2018년까지 설치하며, 주민 쉼터는 내년 말까지 조성할 예정이다.


복잡하고 열악한 구도심 지역인 광명동의 도시환경을 개선해 주민들의 생활만족도를 높이고 광명사거리역 지하철 이용이 한결 편리해지고, 인근에 있는 광명전통시장과 주변 상가 이용에도 도움이 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중소상인과 대형 유통매장의 상생협력을 추구하는 광명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시는 대형 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의 확대로 매출 부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 슈퍼마켓 등 중소 유통 상인을 돕기 위해 소하동에 슈퍼마켓협동조합 공동물류센터(이하 공동물류센터)를 건립하고 대량 공동구매를 통해 원가를 절감하고 공동보관을 통해 물류비를 줄일 수 있어 골목상권의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다.


광명동 가구문화의 거리 40면(13면) 주차장 조성과 광명전통시장 주차타워 건립 추진등으로 상생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
■ 청백리정신, 인문학,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문화벨트 조성 문화도시로 거듭나
- 구름산과 가학산 연결하는 시민 휴식공간 ‘광명누리길’ 개통과 안양천 물놀이장 개장


- 광명표 교육 브랜드 ‘혁신교육지구사업’ 시즌Ⅱ로 새롭게 출발 교육협력센터 구축, 진로체험교육 지원, 원어민 화상영어학습 등 실시


문화도시를 향한 광명시의 노력은 오리서원, 충현박물관, 기형도문학관, 무형문화재전수관 등을 청백리 정신, 인문학,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문화벨트로 조성하고 있다.


오리서원에서 진행하는 청렴인성교육은 체험 위주의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으며 작년에만 70회의 교육에 2600여 명이 참가했다.


기형도문학관은 6월 23일 착5공에 들어가 2017년 개관할 예정이다. 광명시민과 전국 문학 애호가들을 위한 문화공간이 될 것이다.


기형도문화공원 안에 무형문화재전수관도 건립해 전통문화예술의 보존과 체계적인 전승을 위한 전문공간으로 꾸며진다.


여러 갈래로 단절된 구름산과 가학산의 등산로를 하나로 연결하는 명품 둘레길 ‘광명누리길’이 작년 8월 12일 개통됐다. 광명누리길은 보건소~금강정사~광명동굴~영회원~보건소를 연결하는 총 11.3km다. 작년 7월 1일 개장한 안양천 물놀이장은 또 하나의 시민여가 공간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부터 2020년까지 5년간 ‘광명혁신교육지구 시즌Ⅱ’사업을 시작한다.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32억1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광명혁신교육지구 시즌Ⅱ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어우러지는 교육공동체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혁신교육지구사업으로 교육협력센터 구축, 진로체험교육 지원, 고등학교 진로·진학 비전, 원어민 화상영어학습, 꿈의 학교 운영 등을 실행하고 있다.
■ 광명시, 아이와 맘(Mom) 편한 도시 만들기 박차 저출산 극복의 새로운 모델 제시
- 보육타운 건립 종합 보육서비스 제공


- ‘아이와 맘 편한 광명위원회’ 구성... 생애주기별 임신·출산, 보육·교육, 일자리·주거 정책 시행


마음 편하게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도록 시는 소하동 지역에 보육타운(육아종합지원센터, 시립광명생명숲어린이집)을 올해 2월 개원해 가정양육·어린이집 지원, 육아정보 등 토털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아이와 맘 편한 광명위원회’를 발족하고, 산하에 정책·홍보분과, 임신·출산지원분과, 보육·교육지원분과, 일자리·주거지원분과를 두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아이돌보미·야간보육·방과후교실· 혁신학교 활성화 등 저출산 문제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 광명시 안전 전국 지자체 중 최고 인정
- 국민안전처 안전지수 평가 교통사고 화재분야 1등급


- 주민 안전 위해 서울연립<재난위험시설물 E등급> 다동 우선 철거


- 야간안심동행서비스 시민들에게 큰 호응


작년 국민안전처가 공개한 ‘전국 시·도, 시·군·구 화재·교통사고 분야 안전지수 등급에서(평가에서) 광명시는 교통사고 분야에서(분야는) 가장 안전한 1등급을 받았고, 화재 분야에서는(분야는) 2등급을 받아 전반적으로 교통과 화재 분야에서 안전수준이 높은 도시로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시는 급경사지에 위치해 붕괴 시 대형 사고 위험으로 주민대피 명령이 내려진 철거가 시급한 서울연립<재난위험시설물 E등급> 다동에 대해 신속히 우선 철거를 완료했다.


밤늦게 귀가하는 아동, 청소년, 여성을 안전하게 집까지 데려대 주는 야간안심동행서비스는 광명시 4개 권역에서 여성 안심대원 20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하루평균 33건이 이루어져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 광명·시흥특별관리지역 산업단지·첨단연구단지 개발 시동
- 첨단연구단지에 7만 명 근무, 900여 개 기업 입주 예정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 안에 일반산업단지와 첨단연구단지 조성이 본격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2월 18일 수도권정비 본위원회에서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 내 공업지역 면적을 147만8000㎡ 최종 확정했다.


이에 따라 특별관리지역 안에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시행하는 98만8000m2(㎡)(30만 평)의 일반산업단지와 경기도시공사에서 시행하는 66만m2(㎡)(20만 평)의 첨단연구단지가 건립된다.


일반산업단지에는 학온동 일원의 2268개에 이르는 영세공장과 제조업소가 이전되고, 첨단연구단지에는 자동차부품, 기계, 화학, 지능형 로봇 등 첨단업종의 전문직 종사자 7만 명이 근무하는 900여 개의 첨단기업이 들어선다.


경기도가 이 지역에 첨단연구단지를 조성을 발표하면서 지역발전에 훈풍을 예고하고 있다. 연이은 개발호재로 인해 개발여력이 거의 없는 타 지역과는 달리 지속적인 개발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와 풍부한 배후수요와 다양한 인구유입에 따라 지역발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추진중인 광명보금자리내에 들어선 첨단연구단지 조성계획은 서부지역의 성장을 이끌 첨단연구단지 조성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서부지역의 미래 산업을 이끌 첨단 산업의 거점지역으로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첨단연구단지 조성사업구역은 판교와 같은 첨단연구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주거용지를 원천 배제하고, 국·내외 첨단기업 연구·업무시설과 종사자들을 위한 휴식·문화·엔터테인먼트 시설 등이 복합된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연구단지 설계단계부터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는 차세대 지능형 전력망 시설인 스마트그리드(Smart Grid)와 사물인터넷(IoT) 등을 도입한다. 판교테크노밸리와 차별화할 수 있는 자동차부품, 기계, 화학, 지능형 로봇 관련 R&D기능을 도입하고 컨설팅, 금융 등 창업·기업지원 서비스와 근로자 교육 및 교류공간도 마련된다.


시는 첨단연구단지 조성으로 직접적인 고용유발 4천600명, 생산유발 6천400억 원, 부가가치 유발 2천800억 원 정도가 발생, 침체된 지역경제에 큰 활력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와 함께 첨단연구단지 개발이 완료되면 900개 사의 입주가 가능하며 7만 명의 고용유발 효과도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 구름산과 가학산 연결하는 시민 휴식공간 ‘광명누리길’ 개통
구름산과 가학산의 등산로를 하나로 연결하는 명품 둘레길 ‘광명누리길’이 8월 12일 개통됐다. 광명누리길은 보건소~금강정사~광명동굴~영회원~보건소를 연결하는 총 11.3km다.


어린이와 노인도 걷기 편하고, 주요 지점에는 안내판, 정자, 의자 등이 설치돼 있어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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