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보건소가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편의를 제공한다.
23일 보건소에 따르면 수가 조례 개정으로 그동안 부과됐던 건강증진실 이용료와 기초체력측정 수수료를 면제해 연중 무료로 운영한다.
시 보건소는 기초체력은 물론 혈압, 혈당, 총콜레스테롤 등 체성분검사 측정결과를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개인에게 적합한 운동 종목, 강도, 빈도, 시간 등을 결정해 알맞은 운동을 처방하고 있다.
또한 생활습관 설문을 통해 간호사, 운동지도사, 영양사 등 전문인력의 다양한 보건교육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생활 실천분위기를 확산, 개인의 건강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명란 보건소장은 “생활습관 개선 및 만성질환 위험요인을 미리 예방하여 시민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이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증진실 운동과 영양상담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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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9-23 14:52: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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