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인천 중구, 아아들 시선으로 본 건축물 그리기 대회 성황리에 마쳐

유치원생, 초등생 가족 등 900여 명 참여, 고려인 가족 50명도 참여해 추억 쌓아

인천 중구은 지난 21일 열린 제6회 인천건축물 그리기 대회가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2019 인천건축문화제’의 일환으로 중구와 2019 인천건축문화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유치원, 초등학생 자녀와 가족들 900여 명이 참여해 내가 본 중구의 건축물을 그리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으며, 특히, 이번 대회에는 고려인 가족 50여 명이 함께 참가하여 중구의 건축물을 보고 그리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대회 수상자들은 중구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2019년 10월 19일 인천광역시청에서 교육감상, 인천광역시장상, 인천중구청장상, 인천건축문화제조직위원장상을 각각 시상하게 되며, 수상 작품들은 2019건축문화제 기간 중 인천광역시청에 전시될 예정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개항문화 미래도시 사람사는 복지중구’를 추구하는 우리 중구에서 개항기 건축물 등을 그리는 것은 이번 건축문화제 주제인 ‘뉴트로’에 아주 적합한 주제”라며, “이번 건축물 그리기대회를 참가한 어린이와 가족들이 즐거움이 넘치고 유익한 시간이 되면 좋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