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부평구, 생선회·참치회·냉면 취급업소 지도점검 실시


부평구는 오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생선회와 참치회, 냉면 취급업소 등 16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영업자 및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영업장, 조리장 등 위생적 관리 여부, 유통기한이 경과된 원료 및 식품 사용·판매 여부, 시설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남은 음식 재사용 및 가격표시 이행여부 등을 점검하게 된다.

구는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계도를 위주로 하되, 고의 및 반복적으로 위반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강력히 행정처분 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손님에게 제공되는 냉면과 수족관물에 대한 수거검사를 실시해 식품 등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횟집 수족관에 대한 위생관리를 지도해 위생수준 향상에 기여한다는 목표다.

구청 관계자는 “회·냉면 취급 음식점에 대한 위생지도 점검으로 식품 위해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것”이라며 “구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