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부천자연생태공원으로 ‘메뚜기 양갱’ 만들러 가요


부천시가 오는 25일 부천자연생태공원 내 자연생태박물관에서 ‘단백질 보충 메뚜기 양갱’이라는 주제로 체험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자연생태박물관 앞마당 체험부스에서 전문강사와 함께 식용곤충인 메뚜기를 탐구하는 것을 시작으로 식용곤충의 영양성분을 알아보고, 메뚜기와 천연 가루를 섞어 양갱을 만들고 시식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자연생태박물관 신남민 학예연구사는 “미래 대체식량으로서 식용곤충을 주목하고, 이를 새롭게 해석하여 일반시민·문화소외계층과 함께 공감하고 나눌 수 있는 이색체험 문화행사를 기획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연생태박물관에서는 3, 6, 9, 12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동물, 농업, 환경 등을 포괄하여 자연과학을 놀이로 배우는 문화행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오는 12월에는 ‘꿀벌이 준 선물 밀랍’을 주제로 입술 보호제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