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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기 서울시의원, “발달장애인의 잡코치 지원 시범사업 현장 방문”

7월부터 서울월정초등학교에서 강서구 시범사업으로 첫 실시

서울특별시의회 장상기 의원은 지난 18일 서울월정초등학교에서 서울장애인부모연대 강서지회와 사회적기업 케이두레와의 업무협약으로 강서구 시범사업으로 진행중인 발달장애인 현장 훈련장에 방문하여 실습자들을 격려했다.

이 사업은 서울시와 강서구의 시범사업으로 발달장애인에 대한 현장실습과 잡코치를 동반 지원하고, 발달장애인에 대한 직무능력 숙달을 위해 3~6개월간 현장실습을 진행하여 고용주의 채용 결정 선택권을 보장하는 사업이다.

특히 발달장애인에게는 학교라는 안전하고 적정수준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주 20시간 근무로 상시근로자의 기준요건을 충족하여 고용자와 근로자에게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사업으로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장상기 의원은 “장애인 고용창출과 교육청의 교실청소 예산 절감 등의 실효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서울월정초등학교 교장선생님과 행정실장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이 사업이 추진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서울시교육청 차원에서도 추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하여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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