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차 없는 날 맞이 친환경 교통주간 운영

동해시는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오는 22일까지 시민들과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친환경 교통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계 차 없는 날’은 1997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이후 전 세계로 확산된 기념일로, 이번 행사는 저탄소 녹색 교통 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친환경 교통주간에는 출·퇴근시 직원과 카풀 활용하기 기간 내 1회 이상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 또는 자전거 이용하기 친환경 운전하기 등을 집중 홍보한다.
김용주 환경과장은 “친환경 교통주간을 지켜, 지구의 환경을 보존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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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9-20 15:2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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