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는 지난 18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주문진중학교~주문진터미널 일원에서 가을 개학기 청소년 유해활동 예방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개학기를 맞이하여 청소년들을 보호해야 하는 주변 청소년유해업소에 대한 점검·단속활동을 민관합동으로 실시했다으로써 유해환경 개선 및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 등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 및 생활 주변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음주·흡연, 이성혼숙, 청소년도박 등 청소년 일탈 행위를 사전 차단하고 안전한 개학기 청소년 생활을 지도했다.
이번 행사는 강릉시청, 강원도강릉교육지원청, 강릉경찰서, 한국해양소년단 강원연맹 유해환경감시단, 강릉YWCA 유해환경감시단, 강릉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강릉시청소년성문화센터, 강릉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직원들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가을 개학기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 주변 청소년유해환경 예방 합동 계도활동을 적극 지원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가을 개학기 청소년 유해활동 개선 계도활동과 청소년 유해환경개선 민관합동단속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강릉시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환경 조성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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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9-20 15:05: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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