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인천서부경찰서는 지난 26일 경인 아라뱃길 수면 위에서 발견된 변사자에 대하여 사망원인 등을 규명하기 위하여 서울과학수사연구소에서 부검한 결과를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변사자의 목 주변 예기에 의한 손상 없고, 목의 바깥 부분에 로프에 쓸린 흔적이 보이며, 목을 맬 때 발생하는 목뼈가 부러지는 현장이 보이고, 등과 허리가 수면 충격에 의해 발생 가능한 피하출혈이 보인다는 1차 구두 소견이 나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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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6-27 17:45: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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