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안전’

시장에서 유통되는 냉동고등어·우럭 등 수산물 10종 대상 안전성 검사 시행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유통되는 수산물 10종이 방사능 안전성 검사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농수산물도매시장은 8월 29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농수산물안전성검사소에 유통 수산물 10종에 대한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의뢰했고, “모든 시료가 안전하다”는 결과를 받았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수산물을 대상으로 요오드·세슘 등 방사성 물질의 기준치 이상 검출 여부를 검사했다.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유통 수산물의 중금속·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정기적으로 하고 있다. 2014년 1월부터 지금까지 24차례에 걸쳐 수산물 195건을 대상으로 진행했고,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오세환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은 “안전성 검사를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시민들에게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면서 “시민이 안심하고 농수산물을 드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