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보건소는 국립재활원과 공동으로 장애 발생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장애는 90%이상이 후천적으로 발생하여 교육의 중요성이 늘 강조되고 있다.
강릉시보건소는 올해 23개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했으며, 19일에는 영동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 된다.
강의는 강사의 사고사례를 소개하고, 장애 예방을 위한 올바른 태도와 습관, 학교주변에서 주로 발생되는 사고 예방법, 장애의 이해를 위한 실습과 강의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강릉시보건소장은 내년도에는 장애 발생 예방교육을 노령층과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확대 실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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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9-19 16:3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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