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포천시, ASF 확산방지를 위한 비상대책회의 개최…농장 방역조치 강화


포천시는 19일 오전 이계삼 부시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파주시에 이어 인접한 연천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더욱 강력한 방역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긴급 소집됐다.

회의를 주재한 이계삼 부시장은 “포천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점관리지역에 포함됐다. 관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동원해 차단방역에 힘써야 한다.”라고 말했다.

포천시는 관내 모든 양돈농가의 주요 진입로에 통제 초소를 설치하고, 출입 차량과 인원에 대한 통제와 소독을 실시한다. 특히 모든 출입 차량에 대해 GPS 장착 여부와 거점소독시설 소독여부를 확인한다.

관내 양돈 농가는 총 159곳이며, 27만 8천여 마리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다.

이계삼 부시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차단 방역이 가장 중요하다. 초소 근무자는 철저한 소독과 방역에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