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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통영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지난 17일, 농업대학생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딸기재배 9농가에 대해 현장교육을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실시하였다.
현장교육이 이뤄진 9개 농장은 광도, 도산면 지역에 딸기재배 하는 농업인 중에서 자가(제자리)육묘를 하시는 농업인으로서 기존에 딸기묘를 구입해서 재배하던 방식을 탈피하여 새롭게 육묘를 시도하는 곳이다.
이번 교육은 경기마이스터대학 신현구 교수를 초빙하여 이론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실질적 측면에서 딸기교육생 9명의 농장을 직접 방문하여 제자리육묘, 자가육묘, 기타 질의응답 등으로 문제해결식으로 진행되어 컨설팅을 병행한 현장의 애로점을 해결해주는 생생한 교육이 진행되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후에도 현장교육, 선진지 견학 등을 통해 이론의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는 내실 있는 농업인대학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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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6-20 19:1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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