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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거제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거제시 남부면(면장 옥광석)에서는 지난 15일, 일과 후 “직원 토론의 날”을 운영했다.
“직원 토론의 날 운영”에 앞서 정부3.0 시책에 부합하는 남부 주민들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불편사항 신고제’, ‘일류거제 푸른도시 가꾸기 꽃동산 조성’, ‘나다운남부면지부와 함께 하는 1단체 1공원 가꾸기’ 등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옥광석 남부면장은 “직원 토론의 날”을 처음으로 운영하면서 직원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일하다 어려운 일이 있으면, 혼자 고민하지 말고 서로 의논하면서 즐겁게 근무하자며 “고생한 직원들 덕에 남부면 도로변이 황금물결로 관광객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방문하는 민원인을 반갑게 맞이할 수 있도록 친절 교육과 청렴교육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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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거제시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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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6-20 01:32: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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