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열리는 동인천역 북광장 나눔장터, 무료 법률·세무상담 진행

인천 동구는 주민들의 법적권익 향상을 위해 오는 21일 동인천역 북광장 나눔장터에서 찾아가는 무료 법률상담을 실시한다.
구는 구민들이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다양한 법률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월 구청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무료 법률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나, 이번 달에는 더 많은 주민들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열리는 나눔장터에서 법률상담 부스를 설치하고 동구 무료법률상담관인 이승재 변호사가 직접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특별히 세무사들의?재능기부를?통해?경제적?이유?등으로?세무상담을?받기?어려운?주민에게?지방세와?국세관련?세무상담을?무료로 제공하는 마을세무사도 함께 상담을 실시해 세금관련 궁금증해소 및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구 관계자는 “자원 재활용과 이웃들을 위한 나눔의 장을 찾은 많은 주민들에게 무료 법률 상담이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무료법률상담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료 법률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사전에 구청 기획감사실로 전화접수하거나 온라인 상담을 통해 법률 자문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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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9-18 11:19: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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