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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경제기업 공용사무공간 모습(사진=광명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광명시(시장 양기대)는 사회에 변화와 혁신의 움직임을 만들어 갈 사회적 기업가를 발굴하기 위해 ‘사회적경제 공용사무공간 입주 공모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사회적경제 예비창업(스타트업), 기존 사회적경제기업, 사회적경제 지원이며, 특히 사회적경제 예비창업분야의 경우 구성원 중 1인 이상은 공고일 이전 광명시에 거주해야 하고, 사업선정 시 협약기간 내에 관내 창업과 제공되는 교육 및 창업프로그램에 참여가 가능하며, 외부 작업공간이 있으나 네트워크가 목적인 팀을 선발한다.
선발된 팀에게는 창업 활동을 위해 필요한 업무 공간을 지원하고 상시적인 창업 경영 자문 등 전문적인 육성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성공적인 기업모델을 만들고 시장에 연착륙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지원을 할 예정이다.
특히 광명시의 부족한 사회서비스를 발굴하고 공동체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회혁신적인 창업아이디어로 취약계층 일자리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모든 사업 아이템을 우선 선발한다.
신청은 7월8일까지이며, 사업설명회가 오는 22일 10시, 광명시일자리창조허브센터(광명시 오리로 362) 2층에서 열린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대면심사를 거쳐 10팀 이내로 선발하고, 선발된 팀은 7월에 입주해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광명시 홈페이지(www.gm.go.kr)와 광명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gmsocial.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02-2680-645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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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6-19 23:4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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