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태풍 ‘링링’ 피해농가 복구·지원 계속

도 농림축산국, 재난안전실 직원 등 태안지역 인삼농가 일손돕기 추진

충남도가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큰 피해를 본 농어촌 지역을 찾아 일손을 돕는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도 농림축산국, 재난안전실 직원, 군 직원, 농협 등 50여명은 18일 태안군 태안읍·남면 피해 농가를 찾아 무너진 인삼시설을 철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일손 돕기는 태풍 피해에 따른 복구 추진 중 자력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삼재배 농가의 요청에 따라 추진됐다.

도 관계자는 “태풍 피해로 상심이 큰 농가를 위로하고 조속한 영농복귀에 도움을 주고자 참여했다”며 “개인의 힘으로 복구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행정이 적극 앞장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이번 태풍으로 도내 벼 도복, 과수낙과, 인삼 차광막 및 지주파손 등 6200ha의 피해가 발생, 그동안 공무원 및 유관기관, 군부대 협조를 얻어 4252명의 긴급복구 인력을 지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