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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농촌지도자회, 일본 야메시와 농업교류

(사진=거제시청 제공)


[미디어타임즈 = 최귀복 기자] 농촌지도자 거제시연합회(회장 정일석)는 지난 11일부터 올해로 4년째 해외자매교류를 하고 있는 일본 야메(八女)시를 방문했다.


거제시 핵심농촌지도자 28명은 3박4일간 야메시를 방문해 농업관계자들을 만나 우호를 다지는 한편, 야메시청을 방문해 야메시 농업현황을 살폈다.


기타지마 후지타카(北嶋 藤孝) 부시장과 사카이메이코(坂井 明子))홍보과장, 농업진흥과장 등이 농업방문단을 따뜻하게 영접했다.


농촌지도자회는 순수 자부담으로 시찰단을 꾸렸으며 야메시 관계자와 사전 연락하여 농업의 최적기인 6월 중순에 방문함으로써 실질적으로 선진농업을 시찰하게 됐다.


방문단은 야메시 담당공무원의 안내와 설명에 따라 복숭아, 국화 유통시설, 녹차재배단지, 로컬푸드 농업현장 등을 벤치마킹함으로써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한편, 야메시는 일본의 최남단섬 큐슈에 속한 내륙 도시로 녹차와 딸기, 국화 산업 등이 특히 발달한 전형적인 농업도시이다.


거제시보다 면적은 넓지만 인구는 6만5천여 명으로 거제시의 1/4 수준이다.


거제시와는 중국 진시황의 신화 서불의 자취가 현존한다는 공통점이 계기가 돼 지속적인 민간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사진=거제시청 제공)
■ 일본 야메시 방문현장
(사진=거제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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