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는 2019년 제12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오는 20일 부평공원 소나무 광장에서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치매극복의 날인 9월 21일은 지난 1995년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알츠하이머병협회가 가족과 사회의 치매환자 돌봄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전 세계적으로 지정한 날이다.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는 부평구에서는 처음으로, ‘함께해요 치매극복, 함께해요 행복부평’이라는 주제로 부평구보건소가 주관한다.
이번 행사에는 치매극복을 위한 다양한 건강부스를 운영하고, 특별공연과 부평공원 둘레길 걷기, 포토존, 치매인식개선 ?·× 퀴즈존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참여 희망자는 부평구치매안심센터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차준택 구청장은 “2019년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치매에 대한 소통과 공감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019-09-17 11:08:27.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