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일 한국전력공사 영종지사 직원과 일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2019년 추석맞이 생필품 꾸러미’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센터의‘기업봉사활동’사업 일환으로 한국전력공사 영종지사의 후원을 받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 및 과일 등을 정성껏 만들고 직접 가가호호 방문하여 사회적으로 소외된 가정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한국전력공사 영종지사 김경식 지사장은“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작은 나눔을 실천하고자 뜻을 모았으며, 앞으로도 사회적 취약계층이 겪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기업봉사단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 및 후원 등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
글쓴날 : [2019-09-16 11:16:03.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