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는 지난 6일 인천 숭덕여자고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 320명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
숭덕여자고등학교는 치매극복선도학교로 전교생과 교직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에 참여하여 치매예방에 힘쓰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며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협력기관이다.
최상대 숭덕여자고등학교장은 “치매극복 선도학교로서 숭덕여자고등학교와 남동구청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강호 구청장은 “치매환자가 배려를 받으며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치매극복선도학교 학생들의 관심과 활동이 커다란 초석으로 자리매김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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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9-16 10:28: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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