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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주거 취약계층 집수리로 깔끔한 보금자리 선물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2019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사업’ 전개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이 수원시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 6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

지난 3월,4월 ‘2019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 지속가능도시재단은 신청한 33가구 중 형편이 어려운 6가구를 선정해 집을 수리했다.

수원시건축사회, 관내 사회적경제기업과 협력해 낡은 집을 수리했다. 오래된 싱크대는 새것으로 교체했고, 빗물이 새던 지붕은 보수했다. 8월 공사를 시작해 최근 완료했다.

대상자는 재단 직원과 수원시건축사회 관계자가 신청인 집을 점검한 후 선정했다. ‘최저주거기준 시설미달 가구’와 ‘중위소득 44% 이하 가구’ 중 집수리가 필요한 가구를 우선으로 했다.

매탄동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은 “예전에는 전등을 켜고 생활해도 어둡고, 싱크대도 낡아서 생활에 불편함이 많았다”면서 “집을 고쳐주신 덕분에 이제는 한결 편하게 지낼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안상욱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이사장은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사업이 열악한 환경에 노출돼 있었던 시민들에게 도움이 됐을 것”이라며 “더 많은 시민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은 9월 중 ‘2019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사업’ 대상자를 추가로 모집해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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